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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의 다이나믹 액션 코미디 ‘빅 브라더’ 7월 개봉 확정

19.07.0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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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처럼 덕지 고등학교에 나타난 전 미 해병대 출신의 미스터리한 선생님 ‘진협’(견자단), 그의 말을 절대 들을 생각이 없는 학생들과 점점 가까워지고, 위기에 처한 그들을 온 몸으로 구해내는 모습을 그린 놓칠 수 없는 다이나믹 액션 코미디 <빅 브라더>가 오는 7월 11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7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빅 브라더>의 메인 포스터는 결의에 찬 표정으로 쌓여있는 책들에 화려한 3단 발차기를 날리는 ‘진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덕지 고등학교에 선생님으로 들어간 그가 책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모습은 “지금까지 이런 형님은 없었다!”라는 카피와 맞물려 과연 어떠한 선생도 통제가 불가능했던 F. 6B반의 학생들과 그가 어떤 케미를 불러일으킬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불어 “견자단의 다이나믹 액션 코미디가 온다!”의 카피 또한 <도화선>을 시작으로 <엽문> 시리즈, <와호장룡- 운명의 검>, <추룡> 등 오랜 시간동안 꾸준히 활약하며 살아있는 레전드로 불리우는 견자단의 보증된 화려한 액션과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해 이끌어낼 박장대소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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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선 첫만남부터 다른 선생들과는 전혀 달라보이는 ‘진협’과 이를 경계하는 F. 6B반 학생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알고보니 ‘진협’ 또한 덕지고의 졸업생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결코 평범하진 않은 그의 화려한 과거에 대한 설명들이 줄줄이 이어지고, 이를 알게 된 학생들은 오히려 더 친근감을 느끼며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다. 학생들 한 명 한 명의 사정과 그들의 고민에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같이 해결해주려던 ‘진협’은 조직 폭력배들과의 패싸움에 휘말리게 되면서 액션 가득한 스토리 전개에 대한 몰입도를 상승시킨다. 
불량 학생들이 넘치는 덕지 고등학교 F. 6B반의 담임 선생님 겸 일반 상식 선생님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코미디와 속 시원한 액션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영화 <빅 브라더>는 2019년 7월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정소정 기자 (보도자료/제휴 문의/오타 신고) movierising@hrising.com

(사진=㈜코리아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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